최근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시행에 대한 소문이 확산되고 있지만, 2026년 현재 교육부가 전 과목 절대평가 시행을 확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현재 수능은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만 절대평가가 적용되며, 국어·수학·탐구 영역은 상대평가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7학년도부터 전 과목 절대평가 시행"이라는 내용은 공식 발표된 정책이 아닙니다.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시행 확정됐나?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교육부는 현재까지 수능 운영 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 과목 절대평가 시행 계획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 전 과목 절대평가 공식 발표 없음
- 2026학년도 수능 체계 유지
- 국어·수학·탐구는 상대평가
-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 절대평가
- 교육부 공식 계획에서도 동일 체계 유지
인터넷과 SNS에서 공유되는 '전 과목 절대평가 시행' 게시물은 공식 정책이 아닌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교육부 발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절대평가 적용 과목
현재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어
- 한국사
- 제2외국어/한문
위 과목은 원점수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하며, 다른 수험생의 성적과 관계없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같은 등급을 받습니다.
상대평가가 유지되는 과목
다음 과목은 현재도 상대평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국어
- 수학
- 사회탐구
- 과학탐구
- 직업탐구
이들 과목은 수험생 간 성적 분포에 따라 등급이 결정되는 상대평가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 과목 절대평가가 논의되는 이유
교육계에서는 오랫동안 절대평가 확대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지만 실제 시행까지는 다양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 학생 경쟁 완화
- 사교육 부담 감소
- 대입 변별력 확보 문제
- 대학 선발 방식 변경 필요
- 내신과 수능 연계 문제
이러한 이유로 교육부는 현재까지 기존 수능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과목 절대평가 시행 일정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2026 수능 평가방식 한눈에 보기
| 구분 | 평가방식 |
|---|---|
| 국어 | 상대평가 |
| 수학 | 상대평가 |
| 영어 | 절대평가 |
| 한국사 | 절대평가 |
| 사회·과학탐구 | 상대평가 |
| 제2외국어·한문 | 절대평가 |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는 현재 교육계에서 꾸준히 논의되고 있는 주제이지만, 2026년 기준으로 교육부가 시행을 확정한 정책은 아닙니다. 따라서 관련 정보를 접했다면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공식 발표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출처 : 교육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